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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자락길

[영동]월류봉 둘레길 1 ~ 2구간 걷기

by sane8253 2026. 6. 19.

 

영동군 양산면의 양산팔경 금강둘레길과 금산군 제원면의 월영산 출렁다리 둘레길을 걸은 뒤 

귀가길에  달도 머물러 간다는 월류봉 광장(영동군 황간면 원촌리)으로 이동해 월류봉 둘레길을 걸어봤습니다.

 

월류봉 둘레길은 월류봉 광장과 반야사를 잇는 8.4km 둘레길로

1구간 여울소리길(월류봉 광장~완정교 2.7km), 2구간 산새소리길(완정교~우매리 2.5km), 3구간 풍경소리길(우매리~반야사 2.5km)의

3개 구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오늘은 1구간과 2구간의 데크길만 걸어 보기로 합니다.

 

 

<월류봉 광장 초강천에서>

 

 

걸은 둘레길 코스 : 월류봉 광장 - 원촌교 - 둘레길1구간 - 완정교 - 둘레길2구간 -

                                        데크(잔도)끝부분에서 U턴 - 완정교 - 도로따라 - 원촌교(GPS 10km)

 

2026. 6. 14(일), 날씨 : 맑음

 

 

<GPS 이동경로>

 

 

 

 

14:53 월류봉 둘레길 시작점인 월류봉 광장 주차장에 주차하고 월류봉 광장을 여기저기 돌아봅니다.

 

 

 

달도 머물러 간다는 월류봉

 

 

 

 

 

 

 

월류봉 광장에서 본 월류봉

 

 

 

좌측부터 1봉에서 5봉으로 이어지고 아래에 월류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초강천이 월류봉을 휘돌아 나가는

 

 

 

월류정

 

 

 

월류정으로 초강천을 건널 수 있는 징검다리가 보이고

 

 

 

 

 

 

 

우리도 징검다리를 건너보기로

 

 

 

 

 

 

 

징검다리와 월류정

 

 

 

 

 

 

월류정은 시설 노후화로 출입을 막아놓았네요

오래전부터 막아놓았던데 시설을 보수해서 개방 할 생각을 왜 안하지?

 

 

 

둘레길 출발도 전에 여기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물에 발을 담그고 나 올 생각을 않는 마눌님

 

 

 

가물어서 그런가 물이 그닥 깨끗해 보이지 않는데

 

 

월류봉 광장에서 한시간 정도 놀다가

16:03 원촌교로 이동해서 원촌교 주변에 주차하고 월류봉 둘레길 걷기를 시작합니다.(월류봉 광장에서 원촌교까지 약 400m)

 

 

 

원촌교에서 본 석천

 

 

 

월류봉 둘레길은 석천따라 반야사까지 이어집니다.

 

 

 

원촌교를 건너 둘레길 진입

 

 

 

 

 

 

 

석천위로 놓여진 데크따라 진행

 

 

 

돌아보니 월류봉이 보이고

 

 

 

 

 

 

 

 

 

 

 

 



 

미끄러울수 있으니 옆사람 손을 꼭 잡고 걸으라는데 왜 손안잡고 그냥 가는겨?ㅎ

 

 

 

 

 

 

 

우린 좋을때가 버~얼써 지난듯 ㅋ

 

 

 

백화산

 

 

 

세상에 꽃길만 걸을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ㅎ

 

 

 

 

 

 

 

웃는건 나도 할 수 있고 ㅎ

 

 

 

 

 

 

 

같이 걷는 건 Ok~

 

 

 

월류봉 둘레길 1구간 종점 완정교가 보이고

 

 

1구간 종점

너는 내게 꽃이고 나는 네게 꽂힌거야

 

 

 

월류봉 둘레길 1구간은 월류봉 광장에서 완정교까지 2.6km 정도

 

 

 

완정교를 건너면 우측으로 석천 데크따라 월류봉 둘레길 2구간이 시작됩니다.

 

 

 

 

 

 

16:50 완정교 건너서 데크따라 둘레길 2구간 진입

원촌교 앞에 주차를 해두었기 때문에 적당히 가다가 되돌아와 도로따라 원촌교로 되돌아갈 예정

 

 

 

석천

 

 

 

계속 잔도 같은 데크가 이어지고

 

 

 

 

 

 

 

반영이 멋집니다.

 

 

 

석천에 사람이...

 

다슬기를 잡고 있는듯

다슬기는 대한민국, 중국, 대만, 일본, 필리핀에 서식하고 수명은 2년 정도다.

야행성으로 낮에는 수중 돌 밑이나 틈새에 숨어 있다가 어두워지면 슬슬 밖으로 나온다.<나무위키>

 

 

 

 

 

 

월류봉 둘레길 중 2구간은 꼭 걸어봐야 됩니다.

햇빛이 드는 오전보다 햇빛이 들지않는 오후가 걷기에 더 좋을것 같네요 

 

 

 

 

 

 

 

쉼터에서 좀 쉬어가고 싶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그냥 통과

 

 

 

구름다리가 보이고

 

 

 

 

 

 

 

구름다리를 왕복으로 건너보고

 

 

 

다리위에서 보니 2구간 데크 끝부분이 보이는데 저기까지만 가서 되돌아 오기로

 

 

 

구름다리 건너에는 화장실이 있네요

 

 

 

계속 데크따라 끝부분으로 갑니다.

 

 

 

 

 

 

 

여기가 데크 끝부분으로 2구간 종점 우매리까지는 멀지않은것 같습니다.

 

 

데크 끝부분에서 다시 2구간 시작점인 완정교로 되돌아갑니다.(월류봉 광장에서 4.4km, 반야사까지 4km)

 

다슬기를 잡고있는

황간역 주변의 올뱅이(다슬기) 국밥집이 유명하지요 국밥 한그릇에 12,000원 하더군요

올뱅이 채취량 급감으로 인해 부득히 가격을 인상하였다는

 

 

 

데크따라 왔던길 그대로 돌아갑니다.

 

 

 

 

 

 

돌아온 완정교

완정교는 1구간 종점 2구간 시작점으로 1구간 따라 가지않고 도로 따라 원촌교로 돌아갑니다.

 

 

 

원촌교까지 도로따라 1.6km정도 걸어갑니다.

 

 

 

 

 

 

 

1구간 데크가 보이고

 

 

 

18:20 원촌교 주변에 세원둔 차량으로 돌아와 월류봉 둘레길 걷기를 마치고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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