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형제들 가족들과 1박을 하면서 한잔 거하게 마시고
새벽 6시30경 마눌님과 함께 숙소(소노캄 경주)를 나와서 보문호 둘레길을 한바퀴 돌아봅니다.
경주 보문호 둘레길 한바퀴는 GPS 운동 앱으로 7.88km 기록되었고 시간은 1시간57분이 소요되었습니다.
2025. 11. 16(일), 날씨 : 맑음
<GPS 이동경로>


06:30경 소노캄 경주 앞에서 보문호 둘레길 걷기를 시작합니다.
보문호 둘레길은 작년 여름에도 한바퀴 돌아본적이 있는데 여름엔 확실히 더워서 애먹었네요

오늘 일출 예정시간이 07:00경이라 아직은 어둑어둑하고

호수 가운데에 있는 조형물

일출 전이지만 곧 밝아지기 시작

보문수상 공연장

수상 공연장 전경

보문 물너울교, 보문 콜로세움 상가 방향 조망

약간 춥지않을까 예상했는데 걷기에 딱 좋을만한 날씨네요

관광역사공원 전망대

천년의 미소

걷기를 좋아하지만 무지외반증으로 고생하는 마눌님

관광역사공원 전망대에 올라갑니다.


보문호 전경
일출 여명에 호수가 붉게 빛납니다.

카페 페이지나인쪽 전경




카페 페이지나인


보문호 전경

당겨본 숙소 소노캄 경주

근래 경주가 핫해졌는데 APEC이후 완전 난리가 났습니다.


물 너울교

물 너울교 건너갑니다.

곧 해가 떠오를듯 하고

물 너울교에서 바라본 전경


호수 제방따라

07:10 일출시작
바닷가나 산위가 아니라서 예정 시간보다 좀 늦게 떠오르는

오리가 착륙하는 순간


물 위를 스치듯 착륙



희안하게 딱 엉덩이 중간에서 해가 떠오르네요

걷기를 멈추고 일출 맞이





돌아본 제방

보문호


아침 일찍 걷는 사람도 있고 뛰는 사람도 있고 요즘 사람들 참 부지런합니다.



보문호 전경

아침 일찍 호수가를 걸으니 참으로 상쾌합니다.



초승달 전망대

물안개가 피어 오르는



경주월드 놀이기구가 보이고

보문호가의 호텔들 전경




은행나무길


전망대

뭐하는겨?

전망대에서 본 보문호 전경


물위를 저공 비행하는 새

어쩌면 저렇게 물위를 낮게 날아갈수 있을까?

무슨 새?


오리배
30분에 1인당 1만원 이라는


이제 단풍도 막바지 같은

뭘 의미할까요?


요즘 철모르는 진달래, 철쭉들이 참 많이도 핀


숙소 소노캄 경주 앞으로 돌아와 보문호 둘레길 걷기를 마칩니다.
아침 잠이 없어 일찍 잠이 깨는데 누워서 밍기적 거리는 것보다 이렇게 호수를 한바퀴 도는게 훨씬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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