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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자락길

늦가을 팔공산 순환도로 단풍길 걷기

by sane8253 2025. 11. 21.

 

좀 늦은감이 있었지만

팔공산 동화사지구 급행1번 종점에서 팔공산 순환도로 따라 파계사까지 팔공산 단풍길을 걸어봤습니다.

일부 예쁜 단풍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단풍이 거의 지는 분위기였고 포스팅은 예쁜 단풍만 담았으며,

포스팅한 사진은 사흘 전(11월 18일, 화) 사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팔공산 순환도로 단풍>

 

 

 

걸은 코스 : 팔공산 동화사지구 급행1번종점 - 팔공산 순환도로 - 파계사지구 - 파계사 성전암 - 파계사지구 - 동림식당(13.12km)

 

 

<GPS 이동경로>

 

 

 

 

 

10:37 급행1번을 타고와 팔공산 동화사지구 종점에 내려 팔공산 순환도로 따라 걷기를 시작합니다.

 

 

 

단풍은 이미 대부분 지는 분위기지만 이렇게 예쁜 단풍도 일부 남아있었네요

 

 

 

 

 

 

 

수태골로 내려가는 벚나무 가로수 도로

 

 

 

피같이 붉은 단풍

 

 

 

 

 

 

 

오늘 날씨가 바람불고 한겨울을 방불케 할 정도로 춥습니다. 자연히 걸음이 빨라지는

 

 

 

떨어져 소복히 쌓여있는 단풍잎

 

 

 

수태골 수태교

 

 

 

수태교에서 올려다본 팔공산 서봉, 비로봉, 동봉 

 

 

 

 

 

 

 

단풍 절정기가 지난탓도 있지만 올해 팔공산 순환도로 단풍도 예년만 못하다는 평이네요

 

 

 

 

 

 

 

 

 

 

 

 

 

 

 

단풍이 예쁘던 안예쁘던 이렇게 걷는다는 자체가 좋습니다.

 

 

 

<동영상>

 

 

 

 

 

 

 

 

 

 

 

단풍 절정기에 오면 팔공산 순환도로 단풍도 전국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동영상>

 

 

 

 

 

 

 

 

 

 

 

 

 

 

 

 

 

 

 

 

 

 

 

 

 

 

 

 

 

 

 

 

<동영상>

 

 

 

 

 

 

 

 

 

 

 

 

 

 

 

누가 만들었을까?

 

 

 

 

 

 

 

 

 

 

 

 

 

 

 

반은 빨갛게 물들고 반은 물들지않은

 

 

 

13:25 파계사지구 도착

동화사지구 급행1번 종점에서 여기까지 GPS앱에 7.6km 정도 기록되었네요

 

 

 

파계사 성전암으로 올라갑니다.(약 2.5km)

 

 

 

성전암은 파계사 위 해발 700미터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등산을 하듯 올라가야 되는

 

 

 

파계사 저수지

 

 

 

파계사는 그냥 통과하고 대비사에 잠깐 들립니다.

 

 

 

 

 

 

 

날씨가 꽤 추운데도 올라가니까 땀이 나는

 

 

 

단풍이 절정일때 오면 성전암 단풍도 엄청 이쁜데 지금은 다 떨어지고 없네요

 

 

 

성전암 석탑

 

 

 

성전암 전경

 

 

 

 

 

 

 

법당 현응전

 

 

 

정진중

 

 

 

 

 

 

 

성전암에서 내려다본 전경

 

 

 

다시 파계사지구로 내려갑니다.

 

 

내려갈때는 파계사 옛길따라

파계사 옛길도 단풍이 예쁜데 이미 다 떨어지고 단풍은 씨가 말랐습니다.

 

 

 

 

 

 

 

성전암에서 파계사지구로 내려와 동림식당으로 갑니다.(약 500m)

 

 

 

 

 

 

 

15:10 동림식당에 도착해 팔공산 단풍길 걷기를 마치고 늦은 점심겸 하산주 일잔합니다.

 

 

 

버스를 타고 왔으니 둘이 맘놓고 막걸리 한잔합니다.

 

 

 

 

 

 

 

식사류 전 메뉴 4,000원입니다. 이런 식당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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