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산우들과 백패킹 하는 날, 이번 달은 경남 고성의 해안(海岸)으로
2026. 01. 20(화) ~ 21(수), 참석인원 8명
고성 동해면의 작은 포구에 주차하고 5분정도 걸어서 들어가니

이런 곳이


한컷찍고


여기가 오늘 하룻밤 머물 장소

16:50 집부터 짓고


바다건너 통영 면화산 너머로 곧 해가 떨어질듯





해안따라 계속 가보는

물이 들어오면 돌아오기 곤란할수도

해가 넘어가는중

거제도 방향

거제 어디쯤일까?

여긴 통영

텐트쪽

길이막혀 더 이상 진행할수 없는 곳에서 거제 가조도 보이고

가조도 옥녀봉(333.4m)

거제 사등면과 산방산

여긴 어디?

왼쪽 통영 면화산, 가운데 고성 거류산, 오른쪽 텐트

다시 박지로 돌아가는

텐트 색깔 알록달록 이쁘고


뭐하심?





만조(滿潮)때는 바위의 검은 부분만큼 물이 차오를듯


일몰 후 노을 배경으로 사진놀이






마지막 노을을 불사르는




눈썹달





밤 11시경 취침

다음날 새벽 여명이 밝아오고(06:50)

어제 갔었던 곳으로 혼자서 일출보러

일출 전 붉은 여명이 너무 아름다운


거제 가조도

가조도 옥녀봉(333.4m)


거제

거제 계룡산(569.8m)


거제 산방산(507.3m)

통영 면화산(413.7m)과 고성 거류산(571m)

?

07:38 곧 해가 떠오를듯

07:42 가조도 어깨 너머로 일출 시작




일출이 끝나고 다시 박지로 돌아가는데

밀물로 길이 잠겨버린

위로 올라가 돌아서 가는

아래에 일행들 보이고

내려오니 이게 머선일이고?ㅎ

애벌레 같은 ㅋ

ㅎㅎ

이제 떠나야할 시간

텐트 철수

바람이 불어 텐트를 던지지는 못하고 들고서 한컷

고성 거류면과 거류산

당겨본 거류면

<2023년 12월 거류산 산행중에 거류면과 당동만을 내려다 보고 찍은 사진으로
바로 아래가 거류면, 정면에 보이는 섬이 가조도, 가조도 뒤가 거제, 우측에 보이는 산이 면화산이다.>

짐 꾸려서 한컷




만조라 들어온 쪽으로는 못나가고

머문자리 깨끗하게 정리하고 위쪽으로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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