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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이국적인 풍경의 안동 낙강물길공원

by sane8253 2025. 8. 5.

마눌님 모시고 안동 월영교 축제에 가는 길에 

작지만 이국적인 풍경이 아름답다는 안동 낙강(江)물길공원에 들러봤습니다.

 

안동댐 수력발전소 입구 좌측에 위치한 낙강물길공원은 주변 수자원 환경과 어울리는 숲길과 정원을 조성하여

탐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힐링공간을 제공을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작은 연못을 끼고 메타세쿼이아와 전나무가 자라고,

연못 위의 돌다리, 오솔길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어 한국의 지베르니라고 불린다.<대한민국 구석구석>

 

방문일 : 2025. 8. 2(토)

 

 

안동댐 아래 낙강물길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주차료 없음)

 

 

 

낙강물길공원을 돌아봅니다.

 

 

 

그런데 낙동강(洛東江)이 아니고 왜 낙강(江)이라고?

 

 

 

공원 잔디광장

 

 

 

인공폭포

 

 

 

능소화

 

 

 

 

 

 

 

연못

 

 

 

 

 

 

 

 

 

 

 

연못뒤로 다리가 보이는데 낙석위험으로 폐쇄시켜 놓았더군요

 

 

 

메타, 전나무 숲

 

 

 

여기가 비밀의 정원이라는

 

 

 

 

 

 

 

 

 

 

 

연못 돌다리

 

 

 

 

 

 

 

 

 

 

 

흰 수련이 피어있고

 

 

 

메타쉐콰이어와 전나무숲에 둘러쌓인 자그마한 연못이 정말 이국적으로 아름다운 정원 같습니다.

 

 

 

아까보았던 다리로 올라가는 길인데 낙석위험으로 폐쇄시겨 놓았네요

 

 

 

숲속 도서관

 

 

 

안동댐 건설 순직자 위령비

 

 

 

숲속정원에서 왔고 안동댐정상으로 갑니다.

 

 

 

정말 대단한 폭염입니다.

 

 

 

 

 

 

 

 

 

 

 

안동댐 아래 낙동강 조망

 

 

 

이따 갈 월영교(정자가 있는 다리)를 당겨보고

 

 

 

도로와 만나고

 

 

 

뭐지?

 

 

 

안동댐 건설당시 박정희 대통령 업무보고 장소였다는

 

 

안동댐 정상 정자 안동루

차를 타고 올라와 여기에 주차를 해도 되네요

 

 

 

 안동루

 

 

 

 

 

 

 

정자 옆이 안동댐

 

안동댐(安東댐)

안동댐은 안동시 낙동강 상류에 건설된 댐으로 이로 인해 인공호수인 안동호가 형성되었으며, 높이 83m, 길이 612m, 체적 4,014천㎥, 저수용량 12억 4,800만㎥의 중앙차수벽형 사력댐으로 시설용량 90,000㎾의 수력발전소를 갖추고 있다. 안동댐은 낙동강 하구로부터 약 340㎞ 떨어진 상류에 위치하며, 하류 지역의 44,000ha에 달하는 농지에 연간 3억㎥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부산광역시ㆍ대구광역시 등에 연간 4억㎥의 생활ㆍ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나무위키에서 발췌>

 

 

 

댐아래

 

 

 

안동루

 

 

 

안동루에서 본 풍경

 

 

 

안동루에서 낙강물길공원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숲속 쉼터

 

 

 

단풍나무길로

 

 

 

단풍나무 숲으로 가을에 오면 이쁘겠네요

 

 

 

 

 

 

 

댐아래로 내려와

 

 

 

주차장으로 돌아갑니다.

 

 

 

공원 평상에서 쉬다가 안동호 도로따라 드라이브 갑니다.

 

 

 

망향정이 있네요

 

안동댐 건설로 인하여 주변의 많은 마을이 물에 잠기게 되었는데 안동시 월곡면은 1974년 7월 1일자로 폐면 되었으며, 예안면, 도산면, 와룡면 일대의 수많은 마을들이 수몰되었다. 그리하여 조상대대로 수백년 마을을 이루고 살아오던 3,033가구 19,657명의 주민들은 하루 아침에 정든 집과 토지를 물속에 남겨둔 채 일가친척과 이별하고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 방방곡곡으로 흩어지게 되었다.(이하 생략) 2023년 11월 1일

 

 

 

망향정에서 보이는 안동댐 전경

 

 

 

안동호를 잠시 드라이브 하고 투어054이벤트 '유교랜드' 찍으로 왔는데 (낙강물길공원에서 멀지않네요)

 

 

 

전망타워가 보여서 당겨보니

 

 

 

국가대표 빵선생이라는

 

 

 

타워에서 보이는 전망이 궁금해서 찾아가 봅니다.

 

 

 

 

 

 

베이커리 카페였네요

날도 덥고 들어가서 쉬었다 가기로 합니다.

 

 

 

타워 3층이 베이커리 카페

 

 

 

빵과 음료를 사서 창가에 자리를 잡습니다.

 

 

 

 

 

 

 

창너머로 안동호가 보이는

 

 

 

안동호 전경

 

 

 

뭐지?

 

 

 

한참을 쉬었다 2층으로 내려오니 여기서도 전망이 가능하네요

 

 

2층에 걸려있는 병산서원 사진

배롱나무꽃이 너무 이쁘네요 내년에는 배롱나무꽃이 필때 병산서원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이제 안동 월영교로 갑니다.

8월1일(금)부터 8월10일(일)까지 안동 월영(월영교) 야행 축제가 진행중이고

월영교 야경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분수쇼와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도 볼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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