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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경주 감포 전촌 용굴 사룡굴과 단용굴

by sane8253 2025. 8. 1.

 

경주에서 동궁과 월지, 대릉원, 첨성대, 천년 숲 정원, 서출지를 돌아보고

바다가 보고싶어 경주 감포 전촌항으로 이동해 전촌 용굴 사룡굴과 단용굴을 찾아봅니다.

 

경주 감포 전촌항 인근의 해안가에 파도와 시간이 만들어낸 자연 조각품이 있는데 해식 동굴인 '용굴'로 사룡굴과 단용굴 두곳이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용에 관한 설화를 품고 있다. 사룡굴에서는 동서남북의 방위를 지키는 네마리의 용이 살았고, 단용굴에는

감포 마을을 지키는 용이 한 마리 살았다는 이야기가 전한다.<전촌 용굴 (사룡굴, 단용굴) 안내문에서 발췌>

 

방문일 : 2025. 7. 28(월)

 

 

경주 감포 전촌항

 

 

 

 

 

 

 

사룡굴과 단용굴

 

 

 

피서철이 확실합니다.

 

 

 

뭘 잡는걸까요?

 

 

 

전촌항에서 해파랑길따라 감포항으로

 

 

 

 

 

 

 

사룡굴은 이래 생겼고

 

 

 

아래에 사룡굴 보입니다.

 

 

 

당겨본 사룡굴

 

 

 

잠시 해안길 따라가다

 

 

 

사룡굴로 내려갑니다.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룡굴을 찾아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룡굴

 

 

 

동서남북의 방위를 지키는 네 마리의 용이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사룡굴 전경

 

 

 

왼쪽 굴

 

 

 

오른쪽 굴

 

 

 

 

 

 

 

<사룡굴 동영상>

 

 

 

겁없이 바닷물에 들어간 마눌님

 

 

 

 

 

 

 

 

 

 

 

본인도 한컷 남기고

 

 

 

 

 

 

 

 

 

 

 

 

 

 

 

사룡굴 앞 바다 전경

 

 

 

 

 

 

 

?

 

 

 

스노쿨링 중인가 보네요

 

 

 

사룡굴에서 올라가 단룡굴을 찾아갑니다.

 

 

 

전촌항

 

 

 

단용굴은 사룡굴에서 멀지않습니다.

 

 

 

 

 

 

 

단용굴로 내려갑니다.

 

 

 

기상악화시 단용굴에 접근금지

 

 

 

저기 어디에 단용굴이 있는듯 합니다.

 

 

 

단용굴을 당겨보니 사룡굴도 보이네요

 

 

 

사룡굴(좌)과 단용굴(우)

 

 

 

단용굴

 

 

사룡굴

사룡굴과 단용굴은 아주 가까이 붙어 있지만 절벽이 가로막혀 해안으로 바로 갈수는 없네요 

 

 

 

단용굴에 접근해서 바라보고 있는 마눌님

 

 

 

가까이서 본 단용굴

 

 

 

바위를 좋아하는 본인은 단용굴로 가는게 전혀 문제가 없지만 보통 사람들은 까칠하게 느껴져 쉽게 접근을 못할듯 합니다.

 

 

 

 

 

 

 

단용굴로 들어갑니다.

 

 

 

내부는 이런 전경이고

 

 

 

 

 

 

 

굴안에서 밖을 바라보면 이렇습니다.

 

 

 

<단용굴 동영상>

 

 

 

여기서 일출이 보인다는데 정말 멋질것 같네요

 

 

 

멀리서 바라보는 마눌님

 

 

 

들어가볼까 말까 망설이더니

 

 

 

 

 

 

 

결국 들어왔습니다.

 

 

 

 

 

 

 

 

 

 

 

본인도 한컷 남기고

 

 

 

 

 

 

 

밖에서 본 단용굴

 

 

돌아갑니다.

사람들이 저길 내려오는게 쉽지않은지 저기까지 왔다가는 모두 돌아가네요

 

 

 

단용굴과 사룡굴을 한번 되돌아 보고 전촌항으로 돌아갑니다.

 

 

 

순비기나무

 

 

 

 

 

 

 

전촌항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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