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운동도 할 겸
해 질 무렵 낙동강 강정고령보 주변을 걸으며 일몰 풍경을 담아 봤습니다.
2026. 6. 11(목)
18:02 낙동강 강정고령보 디아크(The Arc)
디아크(The Arc)는 Architecture of River Culture(강 문화의 모든 것을 담은 우아하고 기하하적인 건축예술품)의 약자로
세계적인 건축가 하니 라시드(Hani Rashid)가 설계했으며, 보는 각도에 따라 물 밖으로 뛰어오르는 물고기,
강 표면에 던져진 물수제비, 한국 전통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금계국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낙동강과 비슬산

낙동강 강정고령보

차는 다닐수 없습니다.


낙동강

요즘은 러닝이 대세네요 뛰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18:35 눈부신 윤슬



18:43

가야산








18:57



19:18

19:19


19:22

19:24





19:31






가야산



19:51



20:04
나도 함 뛰어보고 싶은데 이 넘의 발바닥이...



디아크(The Arc)




20:10 약 6km정도 걷고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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