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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벚꽃3

[창녕]남지 개비리길 수양벚꽃 2년전 창녕 남지 개리비길 갔을때 개비리길에 수양벚꽃이 심어져 있는것을 보고수양벚꽃이 필때 와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작년봄에 갔더니 벚꽃이 이미 엔딩이라 실망을 하고 왔는데올 봄 마눌과 창녕 영산 연지못과 만년교를 찾아가는 길에 개비리 수양벚꽃길에 들러봤습니다.  2025. 3. 30(일)  남지 개비리 수양벚꽃길 가는길에 담은 남지 벚꽃 동영상   남지수변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개비리길로 들어서니 입구서 부터 수양벚꽃이 반겨줍니다.   올해는 제때 맞춰서 왔네요   축축 늘어진 수양벚꽃입니다.   영화 한편 찍으시는 ^^   아무튼 보기 좋습니다.       여기 수양버꽃은 100% 흰색이네요   수양벚꽃은 거창 북상면 병곡마을의 수양벚꽃이 핑크빛으로 정말 예쁩니다.  거창 북상면 병곡마을 수양벚꽃 한.. 2025. 3. 31.
[거창]수양벚꽃길 & 수승대 출렁다리 거창 수양벚꽃길을 들어보셨나요? 블친님 블방에 들렀다가 경남 거창군 북상면에 수양벚꽃길이 있고 현재 수양벚꽃이 흐드러지게 만개하였다는 고급진 정보를 입수하고 마눌과 함께 한걸음에 달려가 봅니다. 수양벚꽃길은 경남 거창군 북상면 농산리 605-2 농산교에서 병곡리 방향 병곡계곡 도로따라 2.5km 가량 이어집니다. 2023. 4. 8(토) 수양벚꽃이 정말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그동안 벚꽃길을 수없이 걸어봤지만 수양벚꽃길은 처음 걸어보네요 색감이 완전 핑크핑크 합니다. 오늘 바람이 꽤나 세차네요 차가 별로 다니지 않는 도로라 걷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간혹 다니는 차도 아주 서행으로 다니네요 흐드러졌다는 표현이 딱입니다. 이렇게 보면 벚꽃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기도 하고 아침에 나설때 쌀쌀하더니 하늘.. 2023. 4. 9.
[창녕]연지못 수양벚꽃 창녕군 영산면 연지(硯池) 둘레에는 수양벚꽃이 심겨져 있는데 현재 수양벚꽃이 개화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찾아가 봅니다. 연지(硯池)와 항미정(抗眉亭)의 유래 옛부터 영산 고을의 진산인 영축산은 불덩어리의 형상을 띈 산이므로 고을에 화재가 자주 일어날 수 있다하여 "불은 물로 다스린다"는 오행 사항에 의거 화재를 예방하고 또 농사에도 이로운 치수구(治水口)로 벼루모양의 못을 만들었는데 이것을 연지(硯池)라 하였다. 그러나 오랜세월동안 가꾸지 않아 못의 구실을 못하다가 1889년 신관조 현감이 다시 파고 막아 개울물을 끌어들이고 하늘의 오성(五星)을 본따 다섯개의 섬을 만들었다. 삼년 뒤 그중 큰섬에다 여섯기둥과 굽은 난간에 한칸의 초가 정자를 세우고 중국의 유명한 항주호수의 미.. 2020.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