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화마을 매화축제
2024년 3월 마눌님 모시고 광양 매화마을에 갔었는데
그때가 매화 축제기간 주말이라 차도 엄청나게 밀리고 사람도 인산인해라
마눌님이 다시는 매화마을에 갈 일이 없을거라고 하더만 2년만에 다시 가보고 싶다는...
그래서 2년만에 마눌님 휴가내고 평일에 광양 매화마을 다녀왔습니다.
방문일 : 2026. 3. 13(금)
참고로 광양 매화축제는 26. 01. 13(금) ~ 03. 22(일)까지고, 방문일 현재 매화는 만개했습니다.
광양 매화축제장 주차장에 주차하고 셔틀버스 타고 07:42 매화마을에 왔습니다.(셔틀버스 무료)
셔틀버스는 평일 06:10 ~ 17:50, 주말 06:10 ~ 18:50까지 운행하며, 셔틀버스 타는곳에서 매화마을까지 거리는 약 2km
매화마을로 올라갑니다.
히어리
홍수양매
매화축제장과 섬진강, 섬진강 너머로 구재봉(773.7m) 조망
매화축제 기간에는 입장료를 받습니다.
입장료가 6,000원이지만 6,000원권 지역 상품권으로 되돌려주네요
광양 매화마을은 워낙 유명하지만 구경해보실까요?
홍매, 백매, 산수유가 섞여있는
조망좋은 정자
광양 매화마을 오면 꼭 들러봐야되는 정자네요
정자에서 한컷
정자에서 본 매화마을 전경
매화는 100%만개했고
확실히 그늘진 곳보다는 햇빛이 드는쪽의 매화가 더 이쁘게 보이네요
반대쪽 섬진강쪽 전경, 멀리 지리산 형제봉(성재봉)이 보이고
분홍매화와 홍매화
돌아본 정자
날씨 참 좋습니다.
어제 오려다 하루 미뤄서 왔는데 선택을 아주 잘한것 같은
내려다본 연못
홍매, 백매, 수양매, 산수유
연못과 정자
반영
영화 '다모' 촬영지
조선의 여형사 장채옥(하지원)과 황보윤(이서진)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아프냐" "예" "나도...아프다"라는 대사로 유명하다는
다모 촬영지에서 본 정자
저 바위위가 촬영 포인트인가 보네요
바위위에서 본 매화마을 전경
당겨본 연못
모델 촬영중
촬영을 위해 일부러 연기를 피운
잠시후 저기 공터로 가는데 저기서 보는 매화마을 풍경이 최고였네요
수양매와 홍매
섬진강 물이 참 맑습니다.
정자
공터에서 본 전경
군계일학 산수유
매실항아리
지대가 높은곳으로 올라갑니다.
높이 올라가면 역시 조망이 시원합니다.
커피 한잔하며 쉬었다 갑니다.
얼굴바위
얼굴바위 위
얼굴바위에서 본 전경
매표소로 내려갑니다.
10:25 광양 매화마을 구경을 끝내고 셔틀버스 타고 주차장으로 돌아가 구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