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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전통가옥과 배롱나무, 대구 옻골 전통마을

by sane8253 2026. 7. 22.

대구 옻골마을은 1616년(광해군 8년), 조선 중기의 학자 최동집이 정착하면서 경주최씨 집성촌이 형성되었다.

현재 20여채의 조선시대 가옥이 남아 있으며, 그 중 백불암고택은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가옥으로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마을 입구에는 수령이 350년이 넘는 느티나무와 두 그루의 회화나무가 있으며, 마을 곳곳에는 조선시대 생활의 흔적이 남아 있다.

마을은 풍수 사상을 반영하여 조성되었고, 비보림과 인공 연못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하고 있다.<위키백과에서 발췌>

 

옻골마을 위치 : 대구시 동구 둔산동 241-16

 

방문일 : 2026. 07. 18(토)

 

 

옻골마을 입구 주차장에 주차하고

 

 

 

옻골마을로

 

 

 

옻골마을은 대구에서도 상당히 변두리에 위치합니다.

 

 

 

비보숲?

 

 

 

비보숲은 수령 약 350년의 느티나무 숲으로 악기를 막으려 마을앞에 동서방향으로 길게 병풍처럼 심었다는

 

 

 

비보숲 앞 연못

 

 

 

여기가 대암봉 등산로 들머리로 오래전 여기서 대암봉을 올라본적이 있네요

 

 

 

 

 

 

 

옻골마을 홍보관

 

 

 

한옥카페 모미

 

 

 

마을입구를 지키는 수령 약 400년 회화나무 두그루(1982. 10. 30 보호수로 지정)

 

 

 

회화나무에서 본 화전고택

 

 

 

 

 

화전고택은 입향조 최동집 선행의 12대손이며 국채보상운동에 선도적 역활을 하신 최시교 선생의 손자로 태어난

최인영(1896~1951)선생의 집으로, 천성이 순후하고 희생정신이 강하여 주위의 어려운 사정을 보면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항상 규휼에 앞장서신 도덕군자로 가난한 마을 사람들의 길흉대사에는 자신의 사재를 털어 도와주었다는

 

 

 

 

 

 

 

 

 

 

최흥원 정려각

조선 후기 영남의 대학자이자 효행으로 유명하였던 백불암 최흥원을 기리기 위해 1789년에 조정의 명으로 세운것이라는

 

 

 

최흥원 정려각 옆으로 마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정자에 올라가 봅니다.

 

 

 

산을 쪼매 올라가야 되는

 

 

 

 

 

 

 

 

 

 

 

정자에서 내려다본 옻골마을 전경

 

 

 

 

 

 

 

 

 

 

 

 

 

 

 

정자에서 내려갑니다.

 

 

 

새로 복원을 한듯 깔끔한 담장과 기와

 

 

 

고택사이로 배롱나무 꽃이 보이고

 

 

 

 

 

 

 

 

 

 

 

 

동산서원

 

 

 

백불암 고택

 

 

 

 

 

 

대구 둔산동 경주최씨 종택으로 조선 인조 때의 학자 대암 최동집이

1616년 옻골에 정착하면서 그 이후에 지은 집으로 대구에 있는 조선시대 주택 중 가장 오래 되었다는

 

 

 

 

 

 

 

 

 

 

 

 

 

 

 

 

 

 

 

 

 

 

 

 

 

 

 

 

 

 

 

 

 

 

 

 

 

 

 

 

 

 

 

 

 

 

 

 

 

 

 

 

 

 

 

 

 

 

 

 

 

 

 

 

 

 

 

 

 

 

 

 

 

 

 

옻골마을 끝까지 올라왔다 다시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거의 다 내려왔는데 비가 살짝 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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