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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함안]악양생태공원 금계국 & 샤스타데이지

by sane8253 2026. 5. 18.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무렵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면

노란 금계국이 피기 시작하고 눈처럼 하얀 샤스타데이지와 정열적으로 붉은 꽃양귀비가 절정을 이루는 곳

올해도 함안 악양 생태공원 금계국과 샤스타데이지 그리고 악양 뚝방의 꽃양귀비를 찾아나서

우선 뜨거운 태양아래 악양생태공원 금계국과 샤스타데이지부터 먼저 찾아봅니다.

주말이라 주차가 쉽지 않았네요

 

악양생태공원 : 경남 함안군 대산면 하기리 810-2(악양생태공원 주차장)

 

방문일 : 2026. 5. 16(토), 낮기온 최고 32도  

 

 

악양생태공원 연못의 금계국

 

 

 

금계국은 방문일 현재 60~70%정도 개화한듯 보입니다.

 

 

금계국은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척박한 토양이나 건조한 환경에서도 아주 잘 자라며, 

번식력이 매우 강해 한 번 심어두면 매년 주변으로 번져나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토종 식물들을 죽여버린다는...

 

 

 

아무튼 지금 울 나라에 귀화식물이 엄청나게 많을듯 합니다.

 

 

 

어쨋던 이쁘긴 이쁘네요 ㅎ

 

 

 

 

 

 

 

 

 

 

 

 

 

 

 

 

 

 

 

 

 

 

 

 

 

 

 

 

 

 

 

 

 

 

 

이렇게 보니 좀 많이 덜 핀듯하네요

 

 

 

 

 

 

 

 

 

 

 

 

 

 

 

노랑꽃창포

 

 

 

샤스타데이지

 

 

 

샤스타데이지 꽃밭

 

 

 

작년보다 넓어진듯 하네요 아무튼 샤스타데이지는 100% 만개했네요

 

 

 

그런데 꽃밭에서는 향기로운 냄새가 나야 하는데 별로 좋지않은 냄새가 나는것은 무슨 까딹일까요?

 

 

 

예전에 공중전화 할려고 줄서서 기다리고 오래 통화하는 사람과 시비도 되고 그랬는데

 

 

 

그때 전화기를 들고 다닐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멀리서 보고 전시용 헬기인줄 알았더니 사용하는 소방용 헬기더군요

 

샤스타데이지는 1890년대 미국의 원예가이자 식물학자인 루서 버뱅크가 여러 종의 데이지를 교배해 만들었다.

샤스타데이지란 이름은 캘리포니아 북쪽의 샤스타 산에서 딴 것이다. 샤스타 산은 만년설이 있는 화산으로 늘 눈이 쌓여있어

흰 산(White Mountain)이란 별명이 있다. 샤스타데이지의 깨끗한 흰색 꽃잎이 눈을 연상시켜 이런 이름이 붙었다.(다음백과)

 

 

 

 

 

 

 

 

 

 

오후3시 현재 기온이 32도 정도 되고 햇빛이 엄청 뜨거워 꽃잎이 뒤집어져 버렸네요

그런데 5월 중순 날씨가 32도? 이게 말이 됩니까?

 

 

 

 

 

 

 

 

 

 

 

양산이나 우산을 쓰지 않으면 살이 익어버릴것 같네요

 

 

 

 

 

 

 

 

 

 

 

 

 

 

 

 

 

 

 

 

 

 

 

 

 

 

 

 

 

 

 

 

 

 

 

 

 

 

 

남강뚝방의 수레국화와 금계국

 

 

 

 

 

 

 

 

 

 

 

기다림의 종? 뭘 기다리는데?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수레국화

국화의 한 종류로 한국어 이름은 작은 통꽃들이 수레의 바퀴처럼 방사형으로 모여 핀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뜨거운 태양아래 악양생태공원을 둘러보고 악양뚝방 꽃양귀비 꽃밭으로 이동합니다.

 

 

<함안 악양생태공원 동영상>

https://youtube.com/shorts/cSph8aBUBhU?si=oKrd2lx5wUZsK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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