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 가족 모임으로 소노캄 경주에서 1박하고
12시경 점심을 먹고 각자 헤어진 뒤 마눌님과 난 불국사로 향했습니다.
불국사 단풍이 그렇게 아름답다는 소문이라 단풍철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오늘이 그 기회인듯
2025. 11. 16(일)
불국사 정문 공영주차장(주차비 2,000원)
주차장은 벌~써 만차가 되었고 주변도로도 정체가 되어 난리도 아닙니다.
난 주차장 700m전방 주택가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왔는데 도대체 경주가 왜 이러는 걸까요?

아무튼 불국사 단풍이 그렇게 아름답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오늘 드디어 그 실체를 직접 확인하게 되는

불국사 정문 통과

정문을 통과하자 마자 단풍이 반겨줍니다.

관음송

바야흐로 단풍이 절정이네요

반야연지

단풍 절정시기에 딱 맞춰서 왔습니다. 날씨도 좋은데 단지 사람이 너무 많다는거


반야교


반야교를 건너면 천왕문

다른 방향에서 본 반야교


사람이 워낙 많아서 사람을 피해서 사진을 찍을 방법이 없습니다. 오직 믿을건 폰 지우기 신공뿐

천왕문


연못


돌아본 천왕문



월산대종사 부도


ㅎ


자하문과 청운교 백운교(국보 23호)


안양문과 연화교 칠보교(국보 제22호)









종각

사진에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편집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ㅎ

여기도 지우기로 싹 지워버린.ㅎ





신라시대 화장실 유구라는







그 많은 사람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ㅎ


극락전 복돼지

안양문에서 본 청운교 백운교 방향

대웅전 앞 다보탑(국보 제20호)과 석가탑(국보 제21호)

대웅전




나갈때는 후문쪽으로

후문 불이문 전경


불국사 단풍 명불허전(名不虛傳) 소문대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달성 도동서원 은행나무 &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17) | 2025.11.19 |
|---|---|
| [경주]통일전 은행나무길 & 천년 숲 정원 (0) | 2025.11.19 |
| [경주] 동궁과 월지 야경 (0) | 2025.11.17 |
| [경주] 첨성대 & 대릉원 가을 풍경 (0) | 2025.11.16 |
| 대구수목원 2025년 국화전시회 풍경 (14) | 2025.11.1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