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과 거창 나들이로 가조온천꽃단지 코스모스를 구경하고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로 이동하여 요즘 핫 한 핸드 전망대를 구경합니다.
올 3월25일 개장한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 조성된 공간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볼거리로 트리탑(총길이 133m)의 핸드 전망대가 인기를 끌고 있다네요
위치 : 경남 거창군 고제면 빼재로 2099-35(고제면 개명리 산 23-3)
방문일 : 2025. 9. 27(토)
거창 산림레포츠파크 전경

당겨본 트리탑 핸드 전망대

핸드 전망대를 보니 베트남 다낭 골든브릿지가 생각납니다.
다낭에 가본적은 없지만 사진으로 골든브릿지를 많이 봤는데 손모양의 교각이 다리를 떠받치고 있었네요

<올 4월 마눌님이 베트남 여행중에 촬영한 다낭 골든브릿지 사진>

주차장에 주차하고(무료)

트리탑으로 갑니다.

트리탑 입구에 매표소가 있고

트리탑 전망대(핸드 전망대) 이용 요금이 5,000원이라 쓰여있는데 성인 2,000원을 받네요
어제까지는 무료였는데 오늘부터 유료화 되었답니다.ㅋ

아무튼 입장료 2,000냥을 지불하고 트리탑으로 입장합니다.

핸드 전망대

트리탑

인증샷 한컷 찍어보고

<핸드 전망대 동영상>




전망대면 올라가서 전망을 해야 되는데 인증샷 찍고 내려오기 바쁜.ㅋ



전망대 공간도 너무 협소하네요

RIGHT HAND(바른손)
오른손을 바른손이라고 하지요 그럼 왼손은 뭐라고?


줄서서 기다리다 핸드 전망대에 올라간 마눌님

가까이서 찍는것보다 멀리서 당겨 찍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손모양의 전망대가 온전하게 나옵니다.

본인도 한컷

저렇게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으니 빨리 내려올수밖에 없네요.ㅎ

가까이서 찍으면 전망대가 이렇게 밖에 안나옵니다.

손모양이 나오게 찍으려면 찍사가 멀리서 찍어야 됩니다.

저기서



트리탑 끝부분

가운데가 그물처럼 되어있어 출렁출렁거립니다. 10인이상 이용금지라네요

<동영상>


들어올때와는 다른길로 나갑니다.

내려가면서 본 핸드 전망대



아까보다 줄이 훨 기네요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주차장에서 본 거창 산림레포츠파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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