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은 봄꽃이 필 생각을 않아 넋 놓고 있다가
대구 달성 화원 남평문씨본리세거지 홍매화가 활짝 피었다기에 구경 다녀왔습니다.
2025. 3. 14(금)
<남평문씨본리세거지 앞 문익점 동상>
"조선 21대 영조왕의 전교 : 우리 동쪽 나라(조선)가 삼백 년 이래로 의관(옷차림) 문물이 찬란하게 세로워진 것은,
실로 강성군(문익점)이 목화씨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 공덕은 강성군보다 더 큰 사람이 없다."란 문구가 새겨져있는
문익점(1329~1398)은 고려의 문신이자 학자로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가져와 고려의 의복 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한 인물이다.
공민왕 때 좌정언으로 서장관이 되어 이공수를 따라 원나라에 갔다가 돌아오면서 붓대 속에 목화씨를 감추어 가져왔다고한다.<다음백과>
목화밭
목화와 홍매화
홍매화
큰개불알꽃(봄까치꽃)
청매
산수유
광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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